신화 이민우, 재일교포 3세와 결혼하나…서툰 한국어 대화 "모시모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화 이민우(45)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예비 신부의 정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이민우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예고편에 등장해 "저 이제 장가갑니다"라고 밝히며 결혼 근황에 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이민우는 부모님에게 "아내 될 여자 친구를 데려와서 여기서 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비 신부를 8월 초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신화 이민우(45)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예비 신부의 정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이민우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예고편에 등장해 "저 이제 장가갑니다"라고 밝히며 결혼 근황에 관해 이야기를 꺼냈다.
예고편에서 그는 여자 친구와 첫 만남에 관해 이야기하며 "한국말을 너무 유창하게 잘하길래, '한국 사람이에요' 그랬더니 '네 한국 사람이에요' 하더라"라고 말했다.
화면에는 '여자 친구는 재일교포 3세?'라는 자막이 떴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이민우는 부모님에게 "아내 될 여자 친구를 데려와서 여기서 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우의 어머니는 "여기서? 이 좁은 데서? 그 여자 친구는 우리 사는 걸 좋아하겠느냐, 뭘 타고 왔다 갔다 할 거냐?"라고"라고 염려를 드러냈다. 이민우는 "차 하나 마련해야 한다"고 답했고, 어머니는 "너 돈 있느냐"고 물어 이민우의 말문을 막았다.
이후 이민우는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가 "모시모시"라고 인사하자, 여자 친구는 서툰 한국어로 "부모님들은 어떠셨어?"라고 물으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히며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예비 신부를 8월 초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