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ITF M15 태국 나콘파폼대회 단복식 2관왕, 시즌 3번째 정상

김홍주 기자 2025. 8. 3. 1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대표 권순우(국군체육부대)가 오랜 만의 해외 원정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3번 시드의 권순우는 3일 태국에서 열린 ITF M15 나콘파톰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4번 시드의 우치다 카이치(일본)를 1시간 10분 만에 6-2 6-2로 가볍게 꺾고 우승을 기록했다.

권순우는 올해 들어 국내에서 열린 ITF M15 안동, M25 창원대회에서 우승했고, 이번이 세 번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TF M15 태국 대회에서 우승한 권순우(개인 SNS)

국가대표 권순우(국군체육부대)가 오랜 만의 해외 원정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3번 시드의 권순우는 3일 태국에서 열린 ITF M15 나콘파톰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4번 시드의 우치다 카이치(일본)를 1시간 10분 만에 6-2 6-2로 가볍게 꺾고 우승을 기록했다.


권순우는 팀동료 정윤성과 페어를 이뤄 복식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권순우는 단식 결승에서 상대의 오프닝 게임부터 브레이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하였다. 5번째 게임도 따내면서 4-1로 스코어를 벌린 권순우는 큰 어려움 없이 1세트를 선취했다.


2세트 들어서도 1, 3번째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초반 4-0까지 달아나며 승부를 확정지었다.


권순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트로피를 든 사진을 게재한 후 "태국 국제대회 단식, 복식 우승! 조국의 영광 여기서 우리가"라는 글을 남기며 군인 신분으로 국위 선양을 한 것에 대해 뿌듯한 마음을 남겼다.


권순우는 지난주 대회에서는 8강에서 탈락했었다. 


권순우는 올해 들어 국내에서 열린 ITF M15 안동, M25 창원대회에서 우승했고, 이번이 세 번째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 테니스코리아 쇼핑몰 바로가기

▶ 테니스 기술 단행본 3권 세트 특가 구매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