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늙었네...' 철강왕이었는데→또 부상이라니... 이번엔 전반 11분만에 교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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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도 세월을 이길 수 없는 것일까.
미국 ESPN에 따르면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마이애미 감독은 경기 후 메시의 부상에 대해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면서 "내일은 돼야 부상 정도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통증이 없어서 심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불편함을 느꼈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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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리그스컵 그룹 스테이지 2차전 클루브 네카사(멕시코)와 맞대결에서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겼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선 마이애미가 5-4 승리를 가져갔다.
하지만 마이애미에 걱정이 생겼다. '절대 에이스' 메시가 전반 11분 만에 부상을 당했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격을 진행하다가 상대 수비와 충돌했다. 메시는 불편함을 호소했고, 결국 이른 시간에 그라운드를 빠져나가야 했다.
미국 ESPN에 따르면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마이애미 감독은 경기 후 메시의 부상에 대해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면서 "내일은 돼야 부상 정도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통증이 없어서 심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불편함을 느꼈다"고 걱정했다.
메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유럽무대에서 뛸 때 좀처럼 부상을 당하지 않아 '철강왕'으로 불렸다. 선수 커리어 대부분 한 시즌 리그 3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하지만 최근 많은 나이 탓인지 부상이 늘어가고 있다. 특히 햄스트링 및 다리 부상이 많아진 모양새다.
매체도 "메시는 선수 생활 내내 여러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겪었다. 지난 몇 시즌 동안 다리를 다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면서 "가장 최근 부상은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경기에 결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 시즌 메시는 리그 18경기에서 18골 7골을 몰아쳤다. 메시의 결장은 마이애미에 큰 타격일 수밖에 없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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