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로 마감' U-19 남자배구, 세계선수권 7~8위 결정전서 핀란드에 1-3 패배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2025. 8. 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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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대회를 8위로 마감했다.

김종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7~8위 결정전에서 핀란드에 세트 스코어 1-3(19-25 21-25 25-21 21-25)으로 졌다.

한국은 8강전에서 폴란드에 2-3으로 진 뒤 5~8위 결정전에서 불가리아에 0-3으로 완패해 7~8위전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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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대회를 8위로 마감한 한국 U-19 남자 배구대표팀. FIVB 홈피 캡처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대회를 8위로 마감했다.

김종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7~8위 결정전에서 핀란드에 세트 스코어 1-3(19-25 21-25 25-21 21-25)으로 졌다.

한국은 이승일(순천제일고)이 팀 내 최다인 18점으로 분전했고, 방강호(제천산업고)가 14점으로 뒤를 받쳤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한국은 8강전에서 폴란드에 2-3으로 진 뒤 5~8위 결정전에서 불가리아에 0-3으로 완패해 7~8위전으로 밀려났다.

이어 7~8위전에서도 핀란드에 발목을 잡혀 최종 8위로 대회를 마쳤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startjo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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