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한국공예관, 최대 70% 초특가 할인행사

안영록 2025. 8. 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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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변광섭)이 오는 10일까지 여름 맞이 초특가 할인행사를 연다.

이 기간 한국공예관의 도자·섬유·목공 분야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할인 상품은 △토모 브랜드의 '달항아리'는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5만원에 △하유두인 브랜드의 '원형소반'은 30% 할인된 5만6000원 △인견 삼각 스카프는 34% 할인된 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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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변광섭)이 오는 10일까지 여름 맞이 초특가 할인행사를 연다.

이 기간 한국공예관의 도자·섬유·목공 분야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할인 상품은 △토모 브랜드의 ‘달항아리’는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5만원에 △하유두인 브랜드의 ‘원형소반’은 30% 할인된 5만6000원 △인견 삼각 스카프는 34% 할인된 9900원이다.

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여름 맞이 초특가 할인행사 포스터. [사진=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발견하기 어려운 미세한 흠 탓에 ‘B급’으로 분류된 상품도 할인 판매해 기분 좋은 소비를 부추길 전망이다.

한국공예관 관계자는 “시원한 뮤지엄숍 매장에서 공예의 감성과 품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청주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 있는 한국공예관 뮤지엄숍에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쓸 수 있다.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공예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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