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잡아 데뷔하더니...장동윤, 복싱대회 ‘최우수선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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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사진 속 장동윤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남한산성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한 모습이다.
'대회 우승', '대회 최우수선수'라고 적힌 피켓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 BH엔터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동윤은 이날 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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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aepo-dong BIVOL(개포동 비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동윤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남한산성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한 모습이다.
장동윤은 우승 트로피를 손에 들고 메달을 입에 물고 있다. ‘대회 우승’, ‘대회 최우수선수’라고 적힌 피켓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 BH엔터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동윤은 이날 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대회 우승’ 피켓은 주최 측에서 참가자들 가운데 1승을 한 이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출신인 장동윤은 대학생이었던 2015년 편의점에 난입한 강도를 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뉴스에 출연했다. 이후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훈남 대학생’으로 퍼지며 배우의 길을 걸었다.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한 그는 영화 ‘악마들’ ‘늑대사냥’ ‘뷰티풀 데이즈’,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조선로코-녹두전’ ‘땐뽀걸즈’ ‘미스터 션샤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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