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1:1 컨설팅·맞춤형 입시 전략' 수험생·학부모 6천명 열광 노민규·김경민 2025. 8. 3. 18:5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2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원특례시 대학입시 박람회에서 입시상담을 위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노민규기자 (사진 왼쪽부터)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이사,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 임정완 수원시 시민협력교육국장이 입시박람회장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로 박람회장이 붐비고 있다. 노민규기자 행사장을 찾은 입시생과 학부모들이 1:1 입시상담을 받고 있다. 노민규기자 박람회장을 찾은 입시생과 학부모들이 입시특강을 듣고 있다. 노민규기자 장성민 강사가 수험생과 학부모들 앞에서 입시특강을 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입시박람회장을 찾은 학부모들이 신중하게 입시상담을 하고 있다. 노민규기자 최승후 강사가 수험생과 학부모들 앞에서 입시특강을 하고 있다. 노민규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수시 전략은 이렇게"… 수원특례시 대학입시박람회 수험생 호응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