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도 손흥민은 봐야지!'... SON 마지막 경기에 흰구름 관중 몰려[현장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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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을 마지막으로 눈앞에서 볼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결국 3일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 플레이 경기가 손흥민의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토트넘서 마지막을 놓칠 수 없는 팬들의 간절한 발걸음이 구름 관중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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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팬들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을 마지막으로 눈앞에서 볼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비가 와도 그들의 의지를 막을 수 없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임한다.
손흥민은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결국 3일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 플레이 경기가 손흥민의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뉴캐슬과의 서울에서의 경기를 통해 토트넘 고별전을 치를 손흥민의 향후 행선지는 미국 MLS의 LA FC로 여겨지고 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아니 체육 역사상 최고의 선수일지도 모를 손흥민이 가장 헌신한 팀에서의 마지막을 볼 기회가 한국에서 주어진다는 의미를 알기에 6만 장 이상의 경기 티켓은 40분 만에 매진됐다.
경기 당일 비가 내림에도 팬들의 발걸음은 손흥민을 향했다. 경기 2시간 전부터 경기장 북측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대부분 손흥민의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손흥민의 토트넘서 마지막을 놓칠 수 없는 팬들의 간절한 발걸음이 구름 관중을 만들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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