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흥민이 형, 미치도록 존경하는구나!...공식 '오피셜' 발표에도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무어, 레인저스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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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키 무어(Mikki Moore)가 또다시 대선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는 지난 1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무어를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레인저스는 "토트넘 소속 무어를 한 시즌 동안 임대 영입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번 레인저스가 공개한 오피셜 사진에서도 무어의 손흥민 사랑은 여지없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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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마이키 무어(Mikki Moore)가 또다시 대선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는 지난 1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무어를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레인저스는 "토트넘 소속 무어를 한 시즌 동안 임대 영입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을 넘어 잉글랜드 전역이 기대하는 유망주 무어는 러셀 마틴 감독 아래에서 즉시 전력감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무어의 계약엔 완전 이적 옵션 혹은 이적과 관련된 조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즉 토트넘은 무어가 당장의 1군 선수로 활약하긴 어렵다고 평가했고 출전 시간 확보를 통해 경험을 부여하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


무어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토트넘 성골 유스로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으며 단순 동료 수준을 넘어선 팬심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레인저스가 공개한 오피셜 사진에서도 무어의 손흥민 사랑은 여지없이 드러났다. 무어는 손흥민의 시그니처 포즈인 '찰칵 세리머니' 자세를 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레인저스 SNS, 무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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