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美친 청바지핏→47세 못 숨긴 관절 “소리 많아져” (런닝맨)

장예솔 2025. 8. 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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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8월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의리 박약 룰렛대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김하늘, 남우현,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하늘 씨 가운데 앉으셔라"며 자리를 안내, 독보적인 청바지핏을 선보인 김하늘은 바닥에 깔린 방석에 착석하며 "으아"라고 앓는 소리를 냈다.

"등장마다 소리가 많아지셨다"는 유재석의 지적에 김하늘은 "나이가 조금 있어서 죄송하다"며 관절 이슈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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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하늘이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8월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의리 박약 룰렛대전'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김하늘, 남우현,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칸막이로 가려진 첫 번째 미션 장소에 도착했다.

유재석은 "하늘 씨 가운데 앉으셔라"며 자리를 안내, 독보적인 청바지핏을 선보인 김하늘은 바닥에 깔린 방석에 착석하며 "으아"라고 앓는 소리를 냈다.

"등장마다 소리가 많아지셨다"는 유재석의 지적에 김하늘은 "나이가 조금 있어서 죄송하다"며 관절 이슈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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