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수 남성 창업회장 별세
김재현 기자(jhkim@mk.co.kr) 2025. 8. 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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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산업 1세대로 수출 기반을 다진 윤봉수 남성 회장이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65년 (주)남성을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실리콘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라디오를 개발하는 등 전자산업에서 굵직한 업적을 남기며 2019년 명문 장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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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산업 1세대로 수출 기반을 다진 윤봉수 남성 회장이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65년 (주)남성을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실리콘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라디오를 개발하는 등 전자산업에서 굵직한 업적을 남기며 2019년 명문 장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며, 발인은 5일 오전 6시 30분이다.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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