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부쩍 마른 모습 '충격'…'마약·전속해지·탈세' 논란後 일본 생활 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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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이 부쩍 마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박유천은 지난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사카 레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었다.
이후로도 박유천과 관련한 논란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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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박유천이 부쩍 마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박유천은 지난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사카 레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었다. 그레이 컬러의 헤어 스타일에 화장기 업는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마약을 했다면 은퇴하겠다'라며 눈물로 기자회견까지 열었지만, 결국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이 드러나 맹비난을 받았다. 그럼에도 박유천은 1년도 되지 않아 해외 팬미팅을 개최, 은퇴선언을 번복했다.
이후로도 박유천과 관련한 논란은 계속됐다.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면서 그가 회사 자금으로 동거 중이던 여자친구에게 명품을 선물하고, 유흥업소에서 무전취식을 하는 등의 행각을 벌였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안겼다. 또 태국인 재력가와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하다 결별한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최근에는 박유천이 2016년 양도소득세 등 5건의 세금 4억 900만원을 내지 않아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최근에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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