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미혼’ 최강희, 집도 차도 없다더니…뉴 하우스 공개에 폐차까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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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미혼' 최강희가 집도 차도 없는 삶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특히 "돈도 집도 절도 없다"고 고백했던 그의 삶과 달리, 집도, 차도 직접 정리하며 전환점을 맞이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강희는 편집숍에서 조명을 고르던 중, 높은 가격표에 물건을 내려놓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오랜 시간 함께했던 차량을 폐차했다는 최강희는 "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더니 정비소에서 폐차를 권했다"며 담담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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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미혼’ 최강희가 집도 차도 없는 삶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강희가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돈도 집도 절도 없다”고 고백했던 그의 삶과 달리, 집도, 차도 직접 정리하며 전환점을 맞이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강희는 편집숍에서 조명을 고르던 중, 높은 가격표에 물건을 내려놓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디피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알뜰살뜰한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48세 미혼’ 최강희가 집도 차도 없는 삶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전참시
또 다른 놀라움은 자동차였다. 오랜 시간 함께했던 차량을 폐차했다는 최강희는 “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더니 정비소에서 폐차를 권했다”며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후 낯선 차를 타고 등장한 그의 모습은, 새로운 삶에 들어선 듯한 인상을 남겼다.
‘48세 미혼’ 최강희가 집도 차도 없는 삶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전참시
뿐만 아니라 최강희는 송은이의 ‘쪽잠’ 사진 전시회를 찾아 30년 지기 절친들과의 추억을 나눴고, 과거 영화관에서의 ‘쪽잠 내기’ 일화를 떠올리며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기기도 했다.

최강희의 뉴 하우스는 실용성 가득한 구 아이템과 새로운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나만의 공간’으로 완성됐다. 특히 인공지능에게 조명 설치법을 묻고, 뜻대로 되지 않자 “AI랑 싸우는 건 나뿐이냐”며 티격태격하는 장면은 폭소를 유발했다.

‘48세 미혼’ 최강희가 집도 차도 없는 삶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전참시
한편 그는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걸 좋아한다. 돈을 나눠주고, 재테크를 안 하니까 없어지더라”며 자신만의 가치관도 밝혔다.

최강희는 특유의 솔직함과 엉뚱함으로, 재산 대신 사람을 남기는 삶의 철학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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