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복덩이'된 최원준, NC 선수단-임직원에 커피 160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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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에서 트레이드로 넘어와 '복덩이'가 된 최원준이 NC 다이노스 선수단과 임직원에게 커피 160잔을 선물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최원준은 NC 선수단과 임직원에게 '잘 부탁한다'는 의미로 커피 160잔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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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트레이드로 넘어와 '복덩이'가 된 최원준이 NC 다이노스 선수단과 임직원에게 커피 160잔을 선물했다.
NC 다이노스는 3일 오후 6시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wiz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이미 kt와의 두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정하고 전날 승리로 46승46패5무로 승률 5할에 복귀한 NC.
이날 경기를 앞두고 최원준은 NC 선수단과 임직원에게 '잘 부탁한다'는 의미로 커피 160잔을 선물했다.
최원준은 "NC로 이적해 왔을 때 모두가 반겨주어 빠르게 팀에 적응할 수 있었다. 감사의 의미와 함께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는 뜻에서 선수단과 모든 프런트 직원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 NC 소속으로서 앞으로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마음을 밝혔다.
이날 경기에 최원준은 선발에서 제외됐다. 경기전 취재진을 만난 이호준 감독은 "체력 안배 차원이다. KIA에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하다가 NC에 와서 갑자기 연속해서 많은 경기를 나가다보니 신체적-체력적으로 문제가 올 수도 있다. 그래서 안배가 필요하다고 봤다"며 최원준에게 휴식을 준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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