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30분부터 비 시작…예상 강수량 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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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0시를 기해 충북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청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청주기상지청은 충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청주, 진천, 보은, 옥천, 영동 등 지역에서 이 시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이날 오후 9~12시까지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또 4일 0시부터 낮 12시까지 30~50㎜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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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4일 0시를 기해 충북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청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청주기상지청은 충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청주, 진천, 보은, 옥천, 영동 등 지역에서 이 시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5일까지 이어진다. 예상 강수량은 30∼100㎜이다. 많은 곳은 150㎜ 이상 내리는 곳도 있다.
특히 이날 오후 9~12시까지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또 4일 0시부터 낮 12시까지 30~50㎜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기상지청은 "3~4일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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