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W 페스티벌] 4Q 집중력에서 웃은 LM, 피버즈에 혈투 끝에 승리... 결승전 '선착'
김성욱 2025. 8. 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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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LM은 3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열린 2025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1차 대회 디비전 1에서 피버즈를 39–33으로 꺾었다.
LM은 원포제션 차(12-15)로 추격했다.
피버즈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LM이 방심하지 않고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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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LM은 3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열린 2025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1차 대회 디비전 1에서 피버즈를 39–33으로 꺾었다. 먼저 결승에 진출했다.
LM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자유투로 선취점을 올렸지만, 외곽포를 허용했다. 다시 균형을 맞췄으나 연이은 실책으로 공격권을 내줬다.
결국 LM은 작전타임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이후 계린다가 3점포로 격차를 2점 차(6-8)까지 좁혔다. LM은 리바운드에서 앞섰지만, 속공과 외곽에서 실점으로 6-13으로 밀린 채 1쿼터를 마쳤다.
LM은 2쿼터를 3점포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이어 자유투로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LM은 원포제션 차(12-15)로 추격했다. 하지만 피버즈의 저력도 매서웠다. 결국 14-19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3쿼터, LM은 박지현과 요시카와 이마리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좁혔다. 이어 LM은 김선영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외곽에서 실점했고, 경기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어 LM은 외곽포를 더해 3점 차(27-24) 앞서갔다.
LM이 4쿼터 초반 상대의 과감한 림어택에 흔들렸다. 이른 시간에 빠르게 파울 2개를 적립했다. 그러자, LM도 적극적인 돌파로 상대의 림을 공략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자유투로 간격을 넓혔다.
LM은 연속 페인트존에서 득점을 더했다. 또, 계린다도 외곽포를 터뜨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버즈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LM이 방심하지 않고 승리를 지켜냈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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