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라부부' 가짜 사기 피해 후.."나 시크릿 찐 받았어" 감격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2025. 8. 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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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영지가 드디어 진짜 '라부부(LABUBU)'를 손에 쥐었다.

3일 이영지는 개인 SNS에 "나 시크릿 라부부(찐) 받았어. 고마워요"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달 '라부부' 뽑기에 나서며 "시크릿이 너무 갖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결국 진짜 '라부부'를 갖게 된 이영지를 향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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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이영지 SNS

래퍼 이영지가 드디어 진짜 '라부부(LABUBU)'를 손에 쥐었다.

3일 이영지는 개인 SNS에 "나 시크릿 라부부(찐) 받았어. 고마워요"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지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인형 라부부를 들고 기쁨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앞서 이영지는 지난달 '라부부' 뽑기에 나서며 "시크릿이 너무 갖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자신이 뽑은 시크릿 '라부부'가 가짜라는 사실에 "다들 속지 말고 정품 사. 첫트에 시크릿 뜬 줄 알고 신났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팬들은 결국 진짜 '라부부'를 갖게 된 이영지를 향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영지는 지난달 4일 종영한 tvN '뿅뿅 지구오락실3'에 출연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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