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거 온다! 지금은 고요한 잠실, '폭풍전야'일까 → 야구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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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 커다란 비구름이 접근 중이다.
오후 6시경 예상 강수량은 2mm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이유찬(유격수)-케이브(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박준순(3루수)-김기연(포수)-김민석(1루수)-박계범(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3루수)-에레디아(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오태곤(좌익수)-채현우(중견수)-조형우(포수)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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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서울 지역에 커다란 비구름이 접근 중이다. SSG와 두산의 경기가 정상 개최될 수 있을까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는 3일 오후 6시부터 잠실구장에서 2025 KBO리그 팀간 12차전을 펼친다.
오후 5시 현재 잠실구장 하늘은 먹구름이 가득하다.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현재 기상 상태라면 경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다만 추후 예보가 문제다.
기상청은 오후 5시부터 서울 지역에 비를 예측했다. 오후 6시경 예상 강수량은 2mm다.
보통 비가 오더라도 1mm 미만으로 내려야 맞으면서 경기를 할 수 있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3mm다.
기상청이 제공하는 날씨 지도에는 서울 지역 남서쪽에 엄청난 비구름이 자리를 잡고 있다. 북동쪽으로 진행 중이라 저녁에는 서울을 뒤덮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도 플레이볼 시각까지 많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경기를 취소할 명분은 없다. 기상청의 예보가 100% 정확하지도 않다. 예측일 뿐이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이유찬(유격수)-케이브(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박준순(3루수)-김기연(포수)-김민석(1루수)-박계범(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고졸신인 최민석.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3루수)-에레디아(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오태곤(좌익수)-채현우(중견수)-조형우(포수)로 맞선다. 선발투수 최민준.
SSG는 박성한 조형우 송영진을 이날 1군 등록했다. 김찬형 신범수 홍대인을 말소했다.
두산은 엔트리 변동이 없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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