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항공, 나리타–피지 나디, 편도 30만원 특가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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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의 국적항공사 피지항공(Fiji Airways)은 오는 21일까지 일정으로, 도쿄 나리타(NRT)–피지 나디(NAN) 노선의 특가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운임은 피지를 찾는 여행자들과 업계의 꾸준한 관심에 힘입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지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나리타와 연계하면 총 비행시간 약 11시간 내외로 남태평양의 천국, 피지에 도착할 수 있다고 피지항공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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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피지의 국적항공사 피지항공(Fiji Airways)은 오는 21일까지 일정으로, 도쿄 나리타(NRT)–피지 나디(NAN) 노선의 특가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운임은 피지를 찾는 여행자들과 업계의 꾸준한 관심에 힘입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지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나리타와 연계하면 총 비행시간 약 11시간 내외로 남태평양의 천국, 피지에 도착할 수 있다고 피지항공은 소개했다. 최근 허니문, 커플 여행, 고급 휴양을 찾는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한다.
나리타-피지 나디 노선 특가는 편도 30만원(3만2500엔)부터, 왕복은 60만원(6만5000엔)부터 이다. 여행가능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6월 15일 까지이다.
피지 에어웨이는 말라마라 비치 클럽(Malamala Beach Club Fiji)을 추천했다. 세계 최초로 ‘섬 전체가 비치 클럽’으로 운영되는 말라말라 비치 클럽은 인피니티 풀, 바다 전망 카바나, 프라이빗 다이닝까지 모두 갖춘 곳이다.
‘클럽’이라는 이름과 달리 시끄럽고 붐비는 공간이 아니라, 오히려 소음과 군중에서 벗어나 에메랄드빛 바다와 섬의 고요함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낙원 같은 공간이라고 항공사측은 전했다.
난디 국제공항 도착 → 차량 약 25분 → 데나라우 항구에서 페리 약 25분 탑승 → 말라말라 비치 클럽 도착의 경로를 통하게 된다.
공항에서 항구, 항구에서 섬까지의 이동 동선이 짧고 간결해 도착 첫날부터, 또는 늦은 밤 비행기 탑승 전에도 편안하게 휴식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항공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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