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감독 "유격수 이닝 1위 김주원, 혹사아닌 칭찬-부각돼야할 몸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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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BO리그 유격수 이닝 소화 1위(801.1이닝)인 김주원에 대해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꼭 부각시켜달라"고 신신당부했다.
"저는 항상 '괜찮냐, 쉴래'라고 묻지만 본인은 '괜찮다'고 한다. 대단하다"라고 말한 이호준 감독은 "유격수 이닝 소화 1위인데 그건 본인이 정말 몸관리를 잘하기 때문이다. 저도 NC에 오기전부터 김주원이 정말 몸관리를 잘하는 선수라는 소문을 들어왔었다. 실제로 보니 못 말린다. 경기가 끝나고도 항상 몸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하더라. 칭찬받아 마땅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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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5시즌 KBO리그 유격수 이닝 소화 1위(801.1이닝)인 김주원에 대해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꼭 부각시켜달라"고 신신당부했다.

NC 다이노스는 3일 오후 6시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wiz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이미 kt와의 두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정하고 전날 승리로 46승46패5무로 승률 5할에 복귀한 NC.
이날 선발라인업 1번 타자에는 유격수 김주원이 어김없이 나선다. 경기전 취재진을 만난 이호준 NC 감독은 김주원에 대해 언급하자 "이건 꼭 부각시켜달라"며 신신당부했다.
"누군가는 김주원을 혹사시킨다고 하는데 혹사가 아니다. 본인이 하나도 안아프다고 하고 '쉴래?'라고 물어봐도 나가겠다고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매일같이 김주원을 점검하지만 깨끗하다고 한다. 그만큼 스스로 몸관리를 정말 잘하고 있다. 대단하다. 항상 '난 아무렇지 않다'고 말한다."
이호준 감독은 "본인이 괜찮다고 하고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좋다고 하고, 나가면 안타에 도루를 매번 해주는데 어떻게 뺄 수 있나. 그래도 코치진에게 말해서 '도루는 조금 자제시키자'고 했다. 부상 방지를 위해서"라며 "다른 선수들 같으면 이정도로 많이 나갔으면 잔머리를 굴려서 하루 쉬게 해달라고 할법도 한데 김주원은 정말 그런게 없다"고 말했다.

"저는 항상 '괜찮냐, 쉴래'라고 묻지만 본인은 '괜찮다'고 한다. 대단하다"라고 말한 이호준 감독은 "유격수 이닝 소화 1위인데 그건 본인이 정말 몸관리를 잘하기 때문이다. 저도 NC에 오기전부터 김주원이 정말 몸관리를 잘하는 선수라는 소문을 들어왔었다. 실제로 보니 못 말린다. 경기가 끝나고도 항상 몸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하더라. 칭찬받아 마땅하다"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다른 선수 같으면 여자친구 만나러 가고 놀러 가고 할텐데 김주원은 정말 태도가 다르다. 바로 이런걸 부각 시켜달라는거다"라며 "그래도 언젠가 한번 완전 휴식을 줘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다. 컨디션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말하라고 늘 강조한다. 컨디션 안좋은 선수가 나가는 것보다 더 나은 선수가 선발로 나가는게 맞기 때문이다. 한국시리즈 7차전이라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웃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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