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총 ‘10만1900톤’ 흘러 나왔다
양호연 2025. 8. 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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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전력이 3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13차 방류를 완료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는 2023년 8월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약 10만1900톤(t)이 방류됐다.
도쿄전력은 2025년도(2025년 4월∼2026년 3월)에 실시하기로 한 7차례 방류 중 2회차인 이번 방류를 통해 7800t의 오염수를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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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전력이 3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13차 방류를 완료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는 2023년 8월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약 10만1900톤(t)이 방류됐다.
도쿄전력은 2025년도(2025년 4월∼2026년 3월)에 실시하기로 한 7차례 방류 중 2회차인 이번 방류를 통해 7800t의 오염수를 방출했다.
지난달 14일 개시된 13차 방류는 애초 이달 1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 강진으로 방류 작업이 일시 중단된 영향으로 작업 일정이 연장됐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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