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子 벌써 첫돌‥“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와 고생했어” 자축

배효주 2025. 8. 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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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가 '1살' 생일을 맞았다.

8월 2일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는 운영 중인 채널 '기유TV'를 통해 "벌써 일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현조의 첫 돌을 자축했다.

2024년 2월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기뻐하는 강재준, 이은형의 모습부터 출산 당시 긴장한 강재준, 훌쩍 자라 걸음마까지 하는 현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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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가 '1살' 생일을 맞았다.

8월 2일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는 운영 중인 채널 '기유TV'를 통해 "벌써 일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현조의 첫 돌을 자축했다.

2024년 2월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기뻐하는 강재준, 이은형의 모습부터 출산 당시 긴장한 강재준, 훌쩍 자라 걸음마까지 하는 현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랑 1년 동안 고생 많았어. 첫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엄마랑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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