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이하 야구대표팀, 타이완 꺾고 세계유소년선수권 동메달 획득
주미희 2025. 8. 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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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소년 야구 국가대표팀(12세 이하)이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3위에 올랐다.
한국은 3일 타이완 타이난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타이완을 2-0으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세계유소년대회 3위는 역대 최고 성적"이라고 전했다.
결승전에서는 미국이 일본을 7-1로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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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역대 최고 성적”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유소년 야구 국가대표팀(12세 이하)이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3위에 올랐다.

한국은 3일 타이완 타이난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타이완을 2-0으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세계유소년대회 3위는 역대 최고 성적”이라고 전했다.
한국 선발로 나선 권윤서(대구 옥산초)는 6이닝을 5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3탈삼진으로 막았고, 타석에서는 민동현(공주 중동초)이 2타수 2안타 2득점, 하정우(충북 석교초)가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결승전에서는 미국이 일본을 7-1로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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