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남극 이어 캄차카 해역서 하루 새 연달아 강진…전 세계 긴장
김태권 2025. 8. 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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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남극 해령에서 3일 오후 1시 57분(한국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55.25도, 서경 128.5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3일 오후 2시 37분 55초(한국시간) 러시아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남남서쪽 277km 해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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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남극 해령에서 3일 오후 1시 57분(한국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55.25도, 서경 128.5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3일 오후 2시 37분 55초(한국시간) 러시아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남남서쪽 277km 해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50.58도, 동경 157.8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5km다.
김태권 기자 tk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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