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혜리, 홍콩서 귀여운 실수…"나는 바보야"

박로사 기자 2025. 8. 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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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혜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귀여운 실수를 해 눈길을 끈다.

3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ONG KONG..나는 바보야"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풍선에 'welcome to HYERI's Studio in KONG KONG'이라고 적혀있다. 홍콩의 영문 표기인 'HONG KONG'을 'KONG KONG'으로 표기한 것. 혜리의 귀여운 실수가 웃음을 자아낸다.

혜리는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7일 서울에서 시작돼 오사카, 도쿄, 마카오, 대만, 호치민, 홍콩 등을 찾았다.

한편 혜리는 최근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배우 사생활 영역으로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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