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2 야구 대표팀, 세계유소년선수권 동메달…사상 첫 입상
서장원 기자 2025. 8. 3.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12세 이하(U12) 야구 대표팀이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3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0으로 제압했다.
한국이 세계유소년대회에서 입상한 건 이번이 최초다.
타선에서는 민동현(공주 중동초)이 2타수 2안타 2득점, 하정우(충북 석교초)가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메달결정전서 대만 2-0 제압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12세 이하(U12) 야구 대표팀이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한국 12세 이하(U12) 야구 대표팀이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3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0으로 제압했다.
한국이 세계유소년대회에서 입상한 건 이번이 최초다.
선발투수 권윤서(대구 옥산초)가 6이닝을 5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에 발판을 놨다.
타선에서는 민동현(공주 중동초)이 2타수 2안타 2득점, 하정우(충북 석교초)가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결승전에서는 미국이 일본을 7-1로 꺾고 우승했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생후 23일 딸 세탁세제로 씻긴 산후도우미…발진 올라와, 감염 어쩌나"
- "조인성, 환율 1500원 넘는데 왜 가만있냐"…때아닌 댓글 테러, 왜?[N이슈]
- '5월 결혼' 박은영 셰프, 예비신랑 공개 "오래전 소개팅 후 재회"
- 런닝맨 나왔던 범프리카, 여성 BJ에게 소주 들이붓고 머리 '툭'…비난 폭주
- 묘지 1㎡당 1.6억 부담…'유골 보관용' 아파트 매입하는 중국인들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