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성수기…도심은 ‘텅텅’ 바다는 ‘북적’ [현장 화보]

성동훈·정효진 기자 2025. 8. 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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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은 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도로가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동훈 기자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은 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도로가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동훈 기자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본격적인 여름휴가 성수기인 3일 서울 도심은 한적한 모습을 보였다. 도로는 평소답지 않게 차가 드문드문 다녔고, 상가도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일제히 문을 닫았다.

도시를 떠난 피서객들은 휴가지를 찾아 더위를 피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해운대 해수욕장 방문객은 하루 27만5000여 명, 광안리 해수욕장 방문객은 25만2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은 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도로가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동훈 기자
여름휴가 기간인 3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상가의 문이 잠겨있다. 정효진 기자
3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인근 주차장에 여름 휴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효진 기자
여름휴가 기간인 3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상가의 문이 닫혀있다. 정효진 기자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여름휴가 기간인 3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상가의 문이 닫혀있다. 정효진 기자
3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상가의 문이 닫혀있다. 정효진 기자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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