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의왕·과천 지역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8억 원 확보
정현·하재홍 2025. 8. 3. 16:03

이소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왕·과천)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68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 내역 별로는 ▶의왕도깨비시장 그늘막 설치 (30억 원) ▶ 포일숲속마을~과천 간 보행 및 자전거 도로 설치 (15억 원)▶기후위기 대응형 물놀이장 조성사업 (8억 원) ▶ 의왕글로벌인재센터 부곡분원 설립 (3억 원)▶ 가일로 노후 상수관 교체 및 확관공사 (7억 원) ▶ 포일숲속마을~과천 간 보행 및 자전거 도로 설치 (3억 원) ▶ 과천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정비 (2억 원)이다.
'포일숲속마을~과천 간 보행 및 자전거 도로 설치 사업'은 의왕·과천의 공통사업으로, 단절되어 있던 의왕 포일숲속마을과 과천 지식정보타운을 보행 및 자전거 도로로 잇는 사업이다.
의왕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왕도깨비시장 그늘막(아케이드) 설치 사업'과 물놀이장 조성사업, 의왕글로벌인재센터 부곡분원 설립에 각각 교부금이 배정됐다.
과천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강화를 위한'과천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정비 사업'과 가일로 노후 상수관 교체 및 확관을 위한 공사에 각각 교부금이 배정됐다.
이소영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도청과의 긴밀한 협의 끝에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의왕과 과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더욱 살기 편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하재홍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