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논란 뒤…임창정♥서하얀, 럭셔리 근황 공개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8. 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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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그의 아내 서하얀이 물놀이를 떠나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3일 서하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스토리에 "물놀이 하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하얀과 운전대를 잡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내추럴한 민소매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착용한 서하얀은 한껏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겼고, 임창정은 평소보다 말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외면한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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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그의 아내 서하얀이 물놀이를 떠나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3일 서하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스토리에 "물놀이 하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하얀과 운전대를 잡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내추럴한 민소매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착용한 서하얀은 한껏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겼고, 임창정은 평소보다 말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외면한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부부의 나이 차는 무려 18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73년생인 임창정은 올해 51세, 1991년생 서하얀은 34세다. 결혼 이후 가족 중심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온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주가조작 사태에 연루돼 조사를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투자 손실에 대해 사과하며 논란을 수습하려는 입장을 밝혔으나, 여론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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