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복귀전 상대는 한화 아닌 롯데' 3일 광주 한화-KIA전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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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의 복귀전이 아쉽게 비로 인해 무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오후 6시에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날(2일)에 이어 광주 한화-KIA전은 연이틀 우천으로 취소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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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오후 6시에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날(2일)에 이어 광주 한화-KIA전은 연이틀 우천으로 취소되고 말았다. KBO는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에 편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 동네예보에 따르면 이날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는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3mm의 강수량이 예보돼 있다. 이어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인 뒤 다시 오후 7시부터 내일(4일) 오후 7시까지 계속해서 비 예보가 있는 상황이다.
우천 취소로 인해 김도영의 복귀식도 미뤄지고 말았다. KIA는 내주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한다. 이어 8일부터 10일까지 창원 NC 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KIA는 올 시즌 48승 4무 47패를 마크하며 리그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일단 KIA는 야구 경기가 없는 4일까지 포함해 총 사흘 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게 됐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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