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정안, 브라탑 패션으로 여름 접수
한소희 기자 2025. 8. 3. 15:41
흰 브라탑에 레이스 바지…셔츠 벗자 드러난 반전 뒤태
도심 산책 속 빛난 몸매 "이 언니 감성, 누가 따라가"
배우 채정안. / 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채정안. / 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도심 산책 속 빛난 몸매 "이 언니 감성, 누가 따라가"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세월을 잊은 미모와 감각적인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1일 자신의 SNS에 "8월의 시작, 도심 속 힐링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흰색 브라탑에 레이스 바지를 매치하고 파란 스트라이프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도심 거리를 걷고 있다. 밀짚모자와 실버백, 형광 빨간색 쪼리까지 더해 여름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특히 마지막 컷에서는 더운 듯 셔츠를 살짝 벗으며 숨겨졌던 파격적인 뒷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스타일링이었지만,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청량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자랑했다.
팬들은 댓글로 "요즘 언니 사진 하나에 힐링받아요", "진짜 여름 감성 끝판왕", "배경보다 언니가 더 예쁘다","청량하다 청량해", "귀여움과 이쁨 가득" 등의 반응을 남기며 호응했다.
방송인 이지혜도 "아 이 언니 또 이뿌네. 내 나와바리, 누구랑 간 거야?"라며 웃음을 자아내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자신만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 감각적인 일상과 패션 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5년 결혼 후 2007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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