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화장품 원료 제조공장서 폭발사고로 불…3명 경상

윤나라 기자 2025. 8. 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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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화장품 원료 제조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현재까지 공장 관계자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습니다.

폭발 신고가 접수된 공장은 화학 물질인 화장품 원료를 제조하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화학 물질을 취급하는 공장에서 폭발 신고가 접수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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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 낮 12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화장품 원료 제조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이 동원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장 관계자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습니다.

폭발 신고가 접수된 공장은 화학 물질인 화장품 원료를 제조하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화학 물질을 취급하는 공장에서 폭발 신고가 접수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인근 주민들에 남부동행정복지센터, 금호체육관 등으로 대피하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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