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가격도 올랐다
김근수 2025. 8. 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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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염 여파로 일부 농산물 가격이 오른 가운데 3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토마토가 놓여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수박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 1일 기준 1개에 3만 3337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하면 17.6% 올랐다.
토마토 소매가격은 1kg에 6716원으로 1년 전보다 42.6% 비싸고 평년보다 33.2% 높다.
여름철 가격 변동 폭이 큰 배추의 경우 1개 소매가격이 6114원으로 6000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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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최근 폭염 여파로 일부 농산물 가격이 오른 가운데 3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토마토가 놓여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수박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 1일 기준 1개에 3만 3337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하면 17.6% 올랐다. 토마토 소매가격은 1kg에 6716원으로 1년 전보다 42.6% 비싸고 평년보다 33.2% 높다. 여름철 가격 변동 폭이 큰 배추의 경우 1개 소매가격이 6114원으로 6000원을 넘었다. 1년 전, 평년과 비교해 각각 11.2%, 11.3% 올랐다. 2025.08.03.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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