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오는 6일 김건희 소환...윤 전 대통령도 곧 강제 인치 나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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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각종 의혹을 조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오는 6일 16개 의혹을 받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체포영장 집행에 한 차례 불응한 윤석열 전 대통령도 곧 다시 구인합니다.
지난 1일 인치에 실패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곧 재집행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다음 차례에는 물리력 행사를 포함한 체포영장 집행 완료 예정임을 고지했다고 밝힌 만큼, 영장의 시한인 오는 7일 전에 재집행에 나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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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각종 의혹을 조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오는 6일 16개 의혹을 받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체포영장 집행에 한 차례 불응한 윤석열 전 대통령도 곧 다시 구인합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오는 6일 오전 10시 김 여사를 소환해 조사합니다.
자본시장법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등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여사는 이번 소환 조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을 조사 받게 될 전망입니다.
이에 앞서 특검은 오늘(3) 오전 10시부터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을 사무실에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인치에 실패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곧 재집행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다음 차례에는 물리력 행사를 포함한 체포영장 집행 완료 예정임을 고지했다고 밝힌 만큼, 영장의 시한인 오는 7일 전에 재집행에 나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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