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맞아? 윤승아, ♥김무열과 설레는 데이트...'연인 분위기 물씬' [RE:뷰]

하수나 2025. 8. 3.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의 알콩달콩 데이트를 공개했다.

영상에선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윤승아와 데이트 룩으로 갈아입고 나온 김무열은 카메라 앞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었다.

이에 윤승아는 "오빠와의 데이트를 위해 준비했다"라고 말해 남편 김무열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의 알콩달콩 데이트를 공개했다. 

3일 윤승아의 온라인 채널 ‘승아로운’에선 ‘둘이 사귀는 것 같아~ 결혼 10년차, 진짜 연애 분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저는 오늘 데이트를 간다. 늘 생얼로만 가는 것 같아서 저만의 ‘꾸꾸꾸’로 데이트 준비를 하려고 한다”라며 자신의 기초화장 애용템을 소개했다. 

윤승아는 데일리 팩을 애용한다며 “제가 피부 관리를 할 때 빼먹지 않는 게 데일리로 팩을 해주는 거다. 제가 피부 관리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는 못해도 나름대로 구독자들이 인정해주는 이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게 데일리 팩인 것 같다”라고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나란히 앉아 “지금 어디를 갈지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가고 싶은 패스트푸드점을 언급했다. 이어 “오빠는 뭐 입고 나갈거냐?”라고 데이트 룩에 대해 물었고 김무열은 “보디 바지랑 검정 반팔 티, 검정 양말을 신을 예정“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윤승아는 ”양말은 안 말해줘도 된다“라고 TMI정보에 철벽을 쳤다. 

화사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윤승아와 데이트 룩으로 갈아입고 나온 김무열은 카메라 앞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었다. “웃어!”라는 말에 바로 어색한 미소를 짓는 김무열의 모습에 빵 터진 윤승아. 두 사람은 결혼 10년차에도 연인처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함께 패스트푸드점을 찾은 가운데 윤승아는 “나 얼굴 광나게 나오는데?”라고 말했고 김무열은 물광 피부라고 감탄했다. 이에 윤승아는 “오빠와의 데이트를 위해 준비했다”라고 말해 남편 김무열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먹고 대화하고 힐링하며 데이트를 가진 두 사람은 육아 시간이 다가오자 짧은 데이트를 끝마쳤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에 골인, 지난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승아로운’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