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체중·고 사격부 회장기 동반 입상

한규빈 2025. 8. 3.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체중·고(교장 임경빈) 사격부가 제49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동반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의연 강원체고 사격부 지도자는 "선수들의 꿈과 사격부 활성화를 위해 임경빈 교장 선생님과 금명호 감독님께서 공기총과 화약총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고 계신다"며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체중 사격부가 공기소총 단체전을 석권한 것은 지난 5월 제8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등부 金 1·銅 2… 중등부 金 1
▲ 강원체고 사격부 이하은(왼쪽부터)과 조민서, 염예랑, 황보영이 지난달 31일 임실 전라북도종합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제49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입상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체고 사격부 제공

강원체중·고(교장 임경빈) 사격부가 제49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동반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원체고 이하은(1년)은 지난달 31일 임실 전라북도종합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에서 626.8점으로 5위를 기록, 결선에 진출해 249.2점으로 1위를 탈환했다. 이어 50m 복사와 50m 3자세 단체전에서는 염예랑, 조민서, 황보영과 호흡을 맞춰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 강원체중 사격부 김가율(왼쪽부터)과 양지우, 장희주, 이서윤이 지난달 31일 임실 전라북도종합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제49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입상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체중 사격부 제공

김의연 강원체고 사격부 지도자는 “선수들의 꿈과 사격부 활성화를 위해 임경빈 교장 선생님과 금명호 감독님께서 공기총과 화약총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고 계신다”며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체중 김가율과 양지우, 장희주(이상 3년), 이서윤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62.3점을 합작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강원체중 사격부가 공기소총 단체전을 석권한 것은 지난 5월 제8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김아름 강원체중 사격부 지도자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해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임경빈 교장 선생님과 김영민 감독님도 항상 관심과 격려, 지원을 보내주시는 부분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규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