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가 마약해요" 신고하려던 여친 '퍽퍽'···잡고보니 '전과 23범'
김경훈 기자 2025. 8. 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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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가 마약을 한다"며 112에 신고하려던 여성을 마구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서울 수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A씨(40)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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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남자 친구가 마약을 한다"며 112에 신고하려던 여성을 마구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서울 수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A씨(40)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31일 낮 12시쯤 강남구 한 숙소에서 자신을 마약 투약 혐의로 신고하려던 피해 여성 B씨의 몸에 주사기를 꽂고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치 8주의 골절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는 B씨는 A씨와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지역을 수색한 끝에 같은 날 밤 9시쯤 A씨를 현장에서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전과 23범으로 마약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김경훈 기자 styxx@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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