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딸 초호화 돌잔치 루머 직접 해명 “5성급 아니었다”

황혜진 2025. 8. 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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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딸 루희 양의 돌잔치 관련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이지훈, 아야네는 8월 1일 공식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를 통해 "이지훈네 대가족 19명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돌잔치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이지훈은 "저희 루희 돌잔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자 여러분이 저희 아이의 돌잔치를 또 홍보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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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채널 영상 캡처
사진=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딸 루희 양의 돌잔치 관련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이지훈, 아야네는 8월 1일 공식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를 통해 "이지훈네 대가족 19명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돌잔치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루희 생일 기념으로 기부와 봉사 활동하고 왔습니다.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만큼 루희도 베푸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고 밝혔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2021년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7월 14일 모처에서 대형 돌잔치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이지훈은 "저희 루희 돌잔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자 여러분이 저희 아이의 돌잔치를 또 홍보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훈은 돌잔치 장소와 선정 이유에 대해 "포장이 된 부분들이 있다. 일단 (기사에 나온 장소인) 5성급은 아니었다. 돌잔치 의뢰를 했는데 흔쾌히 좋은 조건에 해 주셔서 그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전 홀을 쓰게 해 주신 여러 장점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야네는 "그 홀이 좋다. 이 시간대만큼은 저희가 단독으로 쓸 수 있었다. 그런 점에서 선택을 했다"며 "와 주신 분들에게 감사해 선물을 많이 준비했다. 추첨이긴 한데 뭐라도 가져가시라고 저희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돌잔치 준비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는 손님 정리를 꼽았다. 이지훈은 "손님들한테 정중하게 초대장을 보내는 게 제일 힘들었다. 일일이 그분에게 맞게끔 글을 다 다르게 썼다"며 "이걸 다 하다 보니까 그게 쉽지는 않았다"고 회상했다.

아야네는 "모든 게 힘들었던 것 같다. 하나 꼽을 수 없다"며 "장소 및 스냅 선정 등 큰 거 준비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일찍 세부적인 걸 준비해야 한다는 걸 늦게 깨달아 한 일주일을 진짜 바쁘게 지냈다"고 말했다.

아야네는 "오빠한테는 얘기했는데 우리 나중에 이렇게 크게 잔치로 사람들이 모이는 게 환갑장치 아니면 장례식밖에 없다고 이야기했다. 내가 그 이야기를 오빠한테 하면서 슬퍼졌다. 만약 내가 환갑잔치를 안 한다면 진짜 내가 하늘나라 갈 때야 내 사람들이 모인다고 생각하니까 돌잔치를 좀 크게 한 건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오랜만에 인사도 하고 다시 관계도 회복시킬 수 있고 여러 가지 좋은 점들이 있는 것 같다. 이는 기억에 남지 않지만 사진은 남으니까. 그리고 더 열심히 살면서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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