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범죄자 이재명 재판 재개 투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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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3일 "제가 당대표가 되면 범죄자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재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야당을 말살하려는 내란특검 저지 투쟁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더욱 위대하게 이끌어갈 단 하나뿐인 정당"이라며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앞으로 힘차게 전진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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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통 독재, 내란몰이·국힘 해산 맞서 싸워야”
“지금은 단결하는 게 혁신…뺄셈 아닌 덧셈 정치해야”
![국민의힘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3/dt/20250803143903835bjfa.jpg)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3일 “제가 당대표가 되면 범죄자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재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야당을 말살하려는 내란특검 저지 투쟁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해산시키려고 내란특별법을 발의했다”면서 “이재명 총통 독재의 내란몰이 및 국민의힘 해산에 맞서 싸워야 한다. 지금 해산돼야 할 당은 민주당”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은 단결하는 게 혁신이고, 뺄셈의 정치가 아닌 덧셈의 정치를 해야 한다”며 “화합과 단결의 리더십으로 당심을 결집하는 당대표가 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제가 당선되면 즉시 당대표가 주도하는 지방선거 기획단을 운영하겠다”며 “깨끗하고 투명한 공천을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과거 공천심사위원장과 인재위원장을 해 당을 위기에서 구한 경험이 있다”며 “전국 대학마다 국민의힘 대학생 조직을 만들고 지구당을 부활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더욱 위대하게 이끌어갈 단 하나뿐인 정당”이라며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앞으로 힘차게 전진하자”고 제안했다.
끝으로 그는 “싸울 줄 알고 싸워서 이길 사람인 제가 앞장설 것”이라면서 “여러분과 함께 국민의힘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권준영 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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