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홍콩에 박제된 '귀여운 실수'.."홍콩을 콩콩으로..나는 바보"

김소희 2025. 8. 3.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홍콩 팬들을 위한 손글씨에서 귀여운 실수를 범해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3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HONG KONG..나는 바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한 팬은 "바보 혜리야~"라며 귀엽게 놀리기도 했다.

혜리는 오타를 바로 인식하고 "나는 바보야"라며 해명하며, 팬들과 함께 웃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홍콩 팬들을 위한 손글씨에서 귀여운 실수를 범해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3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HONG KONG..나는 바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풍선에 적힌 혜리의 손글씨가 담겨 있었다. "Welcome to HYERI'S Studuo im KONK KONG♥"라는 문구를 적어 홍콩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했지만, '홍콩'을 '콩콩'이라고 잘못 적은 귀여운 실수를 보여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한 팬은 "바보 혜리야~"라며 귀엽게 놀리기도 했다. 혜리는 오타를 바로 인식하고 "나는 바보야"라며 해명하며, 팬들과 함께 웃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번 실수는 혜리의 귀엽고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며, 팬들의 사랑을 한층 더 끌어냈다.

한편,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 현재 연기에 주력하고 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딴따라',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일당백집사', 영화 '물괴', '판소리 복서', '빅토리' 등에 출연했다. 지난 2월 공개된 u+모바일tv '선의의 경쟁'에 출연해 배우로 한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혜리는 국내외에서 보내주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를 개최해 지난달 7일 서울에서 시작해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호치민, 마닐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까지 이어지는 총 10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나러 간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