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케데헌' 열풍에 국립중앙박물관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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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7월 관람객 수가 7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지난달 박물관 관람객 수는 69만 4552명(내국인 66만 8792명, 외국인 2만 5760명)을 기록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관람객은 400만명을 넘어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국인 관람객수도 크게 증가해 여름방학과 주말을 맞이한 국립중앙박물관은 관람객으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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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람객 수 341만명 '역대 최다 규모'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 7월 관람객 수가 7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지난달 박물관 관람객 수는 69만 4552명(내국인 66만 8792명, 외국인 2만 5760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3만 8868명(내국인 31만 7818명, 외국인 2만 1050명)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이같은 관람객 증가세는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등 K콘텐츠의 흥행과 여름방학 시기가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누적 관람객 수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지난달까지 누적 관람객 수는 약 341만 명으로, 전년 동기(198만 8395명) 대비 72% 증가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관람객은 400만명을 넘어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오전 박물관 앞은 오픈전에 입장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 장사진을 이뤘다. 이들은 10시 박물관 오픈과 동시에 굿즈샵으로 이동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캐릭터 '더피'와 '수지'의 모티브가 된 까지호랑이 배지 등을 사느라 분주했다. 또한 외국인 관람객수도 크게 증가해 여름방학과 주말을 맞이한 국립중앙박물관은 관람객으로 붐볐다.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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