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AIG 여자오픈 3R 1타 차 2위…‘메이저 퀸’ 보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아림이 여자 골프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75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김아림은 2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아림이 여자 골프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75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김아림은 2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6천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사흘 합계 8언더파 208타가 된 김아림은 단독 1위 야마시타 미유(일본)를 1타 차로 추격, 마지막 날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김아림은 올해 2월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를 제패,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즌 2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합니다.
2020년 US여자오픈 이후 메이저 대회에서도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올해 LPGA 투어에서는 앞서 열린 19개 대회에서 시즌 2승을 거둔 선수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아 김아림이 시즌 2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를 기회를 잡은 셈입니다.
한국 선수로는 김아림 외에 김효주와 신지은이 3언더파 213타로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현숙 기자 (hyensu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밤부터 전국 비…모레까지 최대 250mm 폭우
- ‘짝퉁’도 수백만 원…‘김건희 목걸이’ 출처는?
- 정청래 첫 일정 ‘나주 수해복구’…“호남에 미안한 마음” [지금뉴스]
- 서울시교육청, 선행학습 조장 등 유아 대상 영어학원 63곳 적발
- “나는 성노예였다”…노예계약서까지 쓴 10대의 눈물
- 하마스, ‘갈비뼈 앙상’ 20대 인질 영상 공개…“이스라엘의 책임” [지금뉴스]
- 폭염에 2살 아기 ‘사흘간 방치’…경찰, 20대 엄마 체포 [이런뉴스]
- 8.8 캄차카 강진 속 ‘직업인으로서의 의사’
- 뉴욕타임스 기자가 주식으로 장난 못 치는 이유
- [재난·안전 인사이드] 창문 닫고 에어컨? 15분이면 졸음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