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개미투자자와 전쟁 선포‥'주알못' 민주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직후 국내 증시가 급락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관세 협상 타결을 자화자찬하더니 이제는 뜬금없이 개미투자자와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법인세 인상, 증권거래세 인상, 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 등 '이재명표 세제 폭주'가 시장을 직격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직후 국내 증시가 급락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관세 협상 타결을 자화자찬하더니 이제는 뜬금없이 개미투자자와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법인세 인상, 증권거래세 인상, 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 등 '이재명표 세제 폭주'가 시장을 직격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을 '주알못'이라고 직격하며 "민주당의 '반기업 입법 폭주 기차'는 출발도 안 했다"며 "100조 원 증발은 예고편일 뿐, 진짜 본게임은 지금부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원내대표는 시장의 충격이 악재로 돌아오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재검토를 시사했지만, 주식 투자를 해 본 적도 없다는 정책위의장은 '주식 시장 안 무너진다"며 천하태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강성 지지층에 갇혀 시장 원리는 무시하고, 포퓰리즘만 좇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폭주에 기업은 지치고, 투자자는 도망가고, 국민은 분노한다"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어떻게 국민 경제를 무너뜨리는지, 국민은 단 하루 만에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2065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김건희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권오수 소환
- '내란' 특검, 이상민 전 장관 내일 구속 후 첫 소환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공천 개입' 김영선 전 의원 내일 소환
- 공정위, 합병 조건 어기고 운임 인상한 아시아나에 121억 부과‥검찰 고발
- 폭염에 농산물 가격 줄줄이 인상‥수박·토마토·배추 '껑충'
- 정청래, 수해 현장 방문‥野 당권주자 정견 발표
- '지하철에 폭포수가‥' 또 침수된 뉴욕, 기후 위기의 비용은? [World Now]
- 또 '폭염 뒤 폭우'‥오늘 밤 시간당 최고 80mm
- 농식품부, 호우 대비 농업재해대책상황실 24시간 운영
- 중국은 미국과 대등한 존재‥갈등 만들지 말라며 짐짓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