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민주당 대표, 강선우와 통화…"든든한 울타리 되겠다"
박하정 기자 2025. 8. 3. 1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8·2 전당대회 직후 강선우 의원과 통화했다고 전하면서 "제가 강 의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힘내시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강 의원에게) 많은 위로를 해주었고, 당 대표로서 힘이 돼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조만간 만나고, 다시 힘내서 의정 활동을 잘하자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전대 기간과 맞물린 인사청문 정국에서도 강 의원을 향해 "여성가족부 강선우 곧 장관님, 힘내시라"는 글을 게재하며 응원한 바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정청래 민주당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8·2 전당대회 직후 강선우 의원과 통화했다고 전하면서 "제가 강 의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힘내시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어젯밤 페이스북에 이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정 대표는 "(강 의원에게) 많은 위로를 해주었고, 당 대표로서 힘이 돼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조만간 만나고, 다시 힘내서 의정 활동을 잘하자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강 의원은 보좌진 갑질 의혹과 거짓 해명 논란 등으로 현역 의원 최초로 낙마했습니다.
강 의원은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시한 전날인 지난달 23일 자진사퇴했습니다.
정 대표는 전대 기간과 맞물린 인사청문 정국에서도 강 의원을 향해 "여성가족부 강선우 곧 장관님, 힘내시라"는 글을 게재하며 응원한 바 있습니다.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권오수 전 회장 소환
- 아내는 왜 일타강사 남편을 죽였나…숨겨진 진실은?
- 안철수 "정청래, 입 다무십시오…첫 일성부터 망언"
- 불볕더위에 밥상물가도 들썩…수박·배추값 '껑충'
- 살인적 폭염에 지난달 최대전력 수요 85GW…역대 7월 최대
- '반탄' 대 '찬탄' 구도…국힘 당대표 예비경선 주목
- 폭염속 집안에 두살배기 3일 동안 방치…20대 엄마 체포
- 해병특검 한달만에 '윤 격노' 실체 규명…구명로비 의혹 해소될까
- 구글이 원하는 '고정밀 지도 반출', 한미 정상회담 후 결론
- 한달 간 야당 의원 4명 압수수색…김건희특검, '정점' 윤 부부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