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박유환, 논란에도 형제애 여전…폭삭 늙은 근황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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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유천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외모 변화와 함께, 함께 등장한 친동생 박유환의 이력까지 재조명되며 또다시 논란이 번지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박유천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포즈를 취한 남성은 그의 친동생 박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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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박유천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외모 변화와 함께, 함께 등장한 친동생 박유환의 이력까지 재조명되며 또다시 논란이 번지고 있다.
그는 은발에 가까운 회색빛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제된 복장과 담담한 표정이 인상적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얼굴 살이 빠진 듯한 모습과 다소 노화된 분위기로 팬들의 걱정 섞인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두 번째 사진 속 동행이었다. 밝은 표정으로 박유천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포즈를 취한 남성은 그의 친동생 박유환. 과거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활동했던 그는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음식점에서 일행과 함께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이듬해 불구속 송치됐고, 그 이후 국내 연예계 복귀가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

박유환은 예전보다 밝고 생기 있는 인상으로 등장해 대조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형제는 일본의 야경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남겼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전 약혼자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당시 기자회견을 통해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이후 일본과 태국 등 해외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해 빈축을 샀다. 최근에는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4억8천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으나 법원이 각하 판결을 내리며 논란의 불씨를 일단락 지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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