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계곡서 물놀이 中 머리 부딪힌 50대···마비증상에 병원 이송

차솔빈 2025. 8. 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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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어치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던 50대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다.

3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9분게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어치계곡에서 "계곡에서 다이빙하던 중 머리를 부딪혔다"는 50대 A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머리 왼쪽이 찢어지고 팔이 마비되는 증상을 보여 응급처치 후 순천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높은 곳에서 다이빙을 하다 물 밑의 바위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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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어치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던 50대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다.

3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9분게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어치계곡에서 "계곡에서 다이빙하던 중 머리를 부딪혔다"는 50대 A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머리 왼쪽이 찢어지고 팔이 마비되는 증상을 보여 응급처치 후 순천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높은 곳에서 다이빙을 하다 물 밑의 바위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있다.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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