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은하수와 폭발하는 유성

홍아름 기자 2025. 8. 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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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때 오스트리아 하늘에서 찍힌 장면이다.

유성우는 얼음과 돌로 된 작은 알갱이들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오면서 증발하며 빛나는 현상이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지구가 매년 스위프트-터틀 혜성의 궤도를 지날 때 발생한다.

약 일주일 후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절정에 이를 전망으로, 하늘이 맑고 어두운 곳에서는 1분에 유성 하나 정도를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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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와 폭발하는 유성./앙드레 반 데르 호벤(Andre van der Hoeven)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때 오스트리아 하늘에서 찍힌 장면이다. 유성이 폭발하면서 빛을 내고 있고, 옆에는 은하수의 중심 띠가 함께 보인다. 유성우는 얼음과 돌로 된 작은 알갱이들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오면서 증발하며 빛나는 현상이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지구가 매년 스위프트-터틀 혜성의 궤도를 지날 때 발생한다. 약 일주일 후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절정에 이를 전망으로, 하늘이 맑고 어두운 곳에서는 1분에 유성 하나 정도를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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