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와 만난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숨바꼭질’,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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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와 뮤지컬로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숨바꼭질'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꿈밭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동명의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공연은 9살 연지가 엄마와 함께 워터파크에 갔다가 바닷속 세계로 빠지게 되며 시작된다.
연지는 그곳에서 이름도, 기억도 잃은 '물속아이'를 만나고 그의 오빠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이야기꾼이 판소리로 극의 흐름을 이끌고, 동화 속 캐릭터들은 뮤지컬 넘버를 통해 감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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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와 뮤지컬로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숨바꼭질’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꿈밭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동명의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공연은 9살 연지가 엄마와 함께 워터파크에 갔다가 바닷속 세계로 빠지게 되며 시작된다. 연지는 그곳에서 이름도, 기억도 잃은 ‘물속아이’를 만나고 그의 오빠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물고기 인간, 째깍상어, 황금칼 소년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숨바꼭질이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야기꾼이 판소리로 극의 흐름을 이끌고, 동화 속 캐릭터들은 뮤지컬 넘버를 통해 감정을 표현한다. 202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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