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금수저설에 "와전·과장된 부분 많아…부모님 이혼 후 미국行"
백아영 2025. 8. 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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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가 금수저설을 해명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인표는 박위가 금수저라는 소문이 사실인지 묻자 "와전되고 과장된 부분이 많다"고 하며 "아버지가 중소기업을 운영하셨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지고 아버진 집을 떠났다. 아들 셋은 어머니와 함께 살았는데 아버지가 용돈, 교육비를 챙겨주셨지만 사회적인 시선이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가 미국 가서 살아보자고 해서 스무 살 때 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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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가 금수저설을 해명했다.




1일 '위라클 WERACLE' 채널에는 '결혼 30년차, 원조 테토남 차인표의 사랑방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인표는 박위가 금수저라는 소문이 사실인지 묻자 "와전되고 과장된 부분이 많다"고 하며 "아버지가 중소기업을 운영하셨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지고 아버진 집을 떠났다. 아들 셋은 어머니와 함께 살았는데 아버지가 용돈, 교육비를 챙겨주셨지만 사회적인 시선이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가 미국 가서 살아보자고 해서 스무 살 때 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인표는 "아르바이트도 하고 생활도 책임져야 했다. 영어도 못하니까 지역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공부하면서 밤에 일했고 거기서 학점을 잘 따서 주립대학교로 편입, 경제학과를 졸업했다"고 하며 "졸업하고 뉴욕에서 영업사원으로 1년 일했는데 적성에 안 맞았다. 당시 개인적으로 고난이 닥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그만두고 한국으로 무작정 귀국해 백수 생활을 하다가 연기자가 됐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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