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경매 역사상 최저 감정가 나와…"커피 한잔값"
2025. 8. 3. 13:01
법원 경매에서 토지 공유지분이 커피 한 잔 값에 입찰에 부쳐져 첫 경매에서 낙찰됐습니다.
오늘(3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춘천지방법원에서는 한 목장 용지 내 도로 0.091㎡가 입찰에 부쳐졌습니다.
이 물건은 전체 1㎡짜리 땅을 11명이 공동 소유한 공유지분으로, 역대 경매 물건 가운데 면적이 가장 작습니다.
지분의 감정가는 5,670원으로, 역시 경매 역사상 최저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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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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